엉엉 간호사분들 안 계시나요
아프라 점수 스피킹 너무 높아서 스트레스 받습니다,., 하
아프라 점수 스피킹 너무 높아서 스트레스 받습니다,., 하
저요 망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 곧 시험인데 그냥 어느정도 나오나 간보는 느낌으로 볼려구요
하하 화이팅입니다..
저도요..스앵님들..pte가 맞겠죠..? 시험을 다른걸로 갈아타야하나.. 고민중이에요..ㅎ
아이엘츠 상담 받으러 갔을때 직원분이 간호사라서 면허전환해야한다고 하니까 특히 스피킹 7.0은 해외에서 살다 오거나 기본적으로 영어를 하는 사람이어야 나오는 점수라고 했었어요ㅠㅠOET는 PTE보다 자료가 더 없으니까 힘들것같구여 울며 겨자먹기죠 뭐,,
다들 기간 얼마 잡고 하시는지요,,
저도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진짜....... RA도 채점 기준 바뀌고 나서는 점수도 안 나오고.. 그나마 비중 낮아진 게 다행이긴 한데 ㄹㅇ 개스트레스받음....
저는 3달~4달?기본기 없었고 1~2달은 공부 방법 차ㅊ느라 날렸어요.
저요저요 ㅠ OET, 아이엘츠, PTE 셋 다 해봤는데 PTE 가 그나마 점수 제일 잘 나와요 ㅠㅠㅠ
저도 넘 힘드네요.. 발음은 아무리 해봐도 오르지 않고 그나마 성실한 받아쓰기를 꾸준히 해보는데 이것도 만만치 않습니다. 저도 공부한지 한 십일 남짓 되었는데요...지금 이게 뭔가 하는 생각이 수시로 듭니다. 까먹는건 순식간이요 외우는건 느림보 학습자라 남들보다 두세배가 들어요.. 울고 싶을때가 하루에도 몇번이요 주말엔 특히 넘 힘드네요.. 그냥 놀고 싶은 마음이....템플릿은 왜 이렇게 안 외워지는지.. 키워드 끼워넣는 자리 조차 한참 두리번 거리다 넣는 수준입니다.. 이러한 사람도 있으니 힘내셔요...
당장 다음주 화요일 시험인데 첫 시험이라 한 번 봐보자 하는 마음이 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