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출국 준비 체크리스트
PTE 점수가 나온 다음, 출국까지 챙겨야 할 것을 순서대로 모았습니다.
점수는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비자·항공·숙소·보험·송금은 각각 신청 시점이 다릅니다. 늦게 챙기면 돈이 더 들고, 순서가 꼬이면 비자가 늦어집니다. 아래 순서대로 하나씩 확인하세요.
출국 전 꼭 챙길 것
- 이민성 사이트 열기
비자 신청 (ImmiAccount)
PTE 점수 확보 직후학생·워홀·기술이민 모두 호주 이민성 ImmiAccount 에서 직접 신청합니다. PTE 성적은 Pearson 계정에서 이민성으로 전송하세요.
- 항공권 가격 보기
항공권
비자 승인 1~2개월 전시드니·멜번·브리즈번 직항은 성수기(12~2월) 두 달 전이면 가격이 크게 뜁니다. 비자 승인 예상일 기준으로 미리 가격을 추적해 두세요.
- 임시 숙소 찾기
도착 후 첫 1~2주 숙소
항공권 확정 후쉐어하우스는 현지에서 직접 보고 계약하는 게 안전합니다. 도착 직후 머물 임시 숙소(호텔·스튜디오)를 먼저 잡아 두세요.
- OSHC 알아보기
학생 건강보험 (OSHC)
비자 신청 전학생비자는 OSHC 가입이 비자 조건입니다. 학교가 지정한 보험사도 있지만 직접 비교해 가입하면 더 싼 경우가 많습니다.
돈과 연결
- 송금 수수료 비교
해외송금·현지 계좌
출국 2주 전은행 송금은 수수료와 환율 스프레드로 건당 2~4만 원이 빠집니다. 출국 전에 한국→호주 송금 서비스 계정을 만들어 두면 도착 후 생활비를 싸게 보낼 수 있습니다.
- eSIM 요금 보기
호주 eSIM·유심
출국 1주 전공항 도착 즉시 데이터가 있어야 교통·숙소 체크인이 편합니다. eSIM 은 한국에서 미리 설치하고 현지에서 켜기만 하면 됩니다. 장기 체류면 현지 통신사로 갈아타세요.
도착 후
아직 목표 점수가 안 나왔다면 PTE 시험 가이드에서 비자별 점수 기준부터 확인하세요.
안내: 항공권 · 도착 후 첫 1~2주 숙소 · 학생 건강보험 (OSHC) · 해외송금·현지 계좌 · 호주 eSIM·유심 링크는 제휴 링크이거나 제휴 링크로 바뀔 수 있습니다. 이 링크로 구매·가입하면 GoPTE 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고, 여러분이 내는 가격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수수료는 기출 업데이트와 채점 서버 운영에 씁니다.